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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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ABOUT 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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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아주경제 대표이사 곽영길입니다.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 일본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동아시아는 다가올 ‘아시아 시대’의 한 복판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중국의 경우 당(唐)과 명(明)이 7세기와 14세기 구가했던 중화(中華) 시대를 700년 만에 다시 연다는 자부심으로 국가 역량을 집결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활은 우리에게 기회 인 동시에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본도 정부가 ‘동북아 우애론’을 어젠다(agenda)로 설정하는 등 새로운 화해시대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한·중·일 교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아시아 시대에는 그에 걸맞은 언론이 필요 합니다. 한글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어로 내는 아주경제신문이 ‘아시아 경제 정보 허브’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아주경제신문은 서구 중심이 아닌 아시아인의 시각으로 국내외 정치와 경제, 산업, 문화 분야의 이슈를 추적하고 해석해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인 누구나 두루 읽을 수 있는 아주경제신문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4개어로 전 세계에 타전하는 한국발 뉴스는 한국이 동아시아 정치, 경제의 핵심 무대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4개어 동시발행 신문은 세계 언론사에서 첫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역사적 의의가 큰 만큼 임직원이 느끼는 책임감과 자부심도 각별합니다. 글로벌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하는 아주경제신문에 많은 격려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