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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아주경제 회장 곽영길입니다.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 일본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동아시아는 ‘아시아 시대’의 중심축입니다.

중국의 경우 당(唐)과 명(明)이 7세기와 14세기 구가했던 중화(中華)시대를 700년만에 중화인민공화국으로서 다시 연다는 자부심으로 국가 역량을 집결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활은 우리에게 기회인 동시에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도 ‘동북아 우애론’과 ‘강한 일본’을 동시에 추진, 동아시아에는 전운(戰雲)이 감돌기도 합니다. 미국의 트럼프정부 출범은 이를 촉진 시킬 것입니다.
한편으론 한•중•일 관광과 문화, 스포츠 교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아시아시대에는 그에 걸맞은 언론이 필요합니다.

한글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 5개어로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발행하는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아주경제신문이 ‘아시아 경제정보 허브’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아주경제신문은 서구 중심이 아닌 아시아인의 시각으로 국내외 정치와 경제, 산업, 문화, 관광분야의 이슈를 추적하고 분석해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인 누구나 두루 읽을 수 있는 아주경제신문은 아시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5개어로 전세계에 타전하는 한국발 뉴스는 한국이 동아시아 정치, 경제, 문화의 핵심기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힘을 발휘 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5개어 동시발행 신문은 세계 언론사에서 첫 사례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역사적 의의가 큰 만큼 임직원이 느끼는 책임감과 자부심도 각별합니다. 글로벌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하는 아주뉴스코퍼레이션은 오디언스의 의견과 비판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오디언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