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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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소개

기업의 홍보와 IR을 위한 4개국어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해외 매출확대의 첨병

아주경제

글로벌 스마트 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

아주경제는 창간 이래, 한국어·중국어·영어·일어 등 4개국어로 뉴스를 전달함으로써 한국 최초로 글로벌 미디어그룹의 미래상을 제시해 왔습니다. 아주경제 신문은 중국어판인 <亞洲經濟>, <人民日報> 해외판, 홍콩문회보 등 4개 일간지를 비롯해 주간 차이나리포트, 그리고 월간중국, 동방성 등 일간-주간-월간의 7개 매체를 보유한 글로벌 미디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터넷 방송 <아주TV>까지 출범시켰습니다. 아주경제는 앞으로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를 지향하는 스마트 미디어 그룹으로의 재도약을 약속합니다.

인민일보

중국어 일간지의 다원화와 글로벌 홍보파트너

아주경제는 중국어판인 <亞洲經濟>에 이어 <人民日報> 해외판 발행을 계기로 글로벌화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아주경제는 중국어판 <亞洲經濟>에 요일별 섹션으로 중국 현지 매체를 접목시켜 중국의 생생한 정보를 손쉽게 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신민만보(上海), 광주일보(广东省), 대중일보(山东省), 청두상보(四川省), 문회보(홍콩) 등 요일별 섹션도 발행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영어와 일본어로 경제 정책과 금융, 증권, 산업뉴스를 본격 송출해 나가겠습니다.

모바일과 동영상 중심의 중화권 플랫폼 본격가동

모바일 온리(MOBILE-ONLY)를 선도해 온 아주경제는 동영상 콘텐츠를 특화하고 독자와의 양방향 소통을 확대해 모바일로 제공되는 모든 기사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연계,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뉴스를 전달하도록 모바일 플랫폼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중 모바일 플랫폼인 <동방성>은 중화권과의 문화관광 콘텐츠와 지방특산품 거래를 활성화시키는 황해경제권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