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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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소개

정확하고도 객관적이며 심층성과 다양성을 갖춘 수많은 컨텐츠를 구축,
국내는 물론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의 5개 국어로
동시에 뉴스를 전달.

미래지향형 글로벌 스마트 매체 아주경제

아주경제는 한국경제의 글로벌경쟁력 제고와 아시아권 경제 정보의 허브를 목표로 2007년 11월 창간한 이래 ‘불편부당’, ‘공평무사’, ‘공명정대’, ‘경제보국’, ‘문화창달’, ‘세계진출’이라는 6대 가치아래 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하는데 헌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아주경제는 정확하고도 객관적이며 심층성과 다양성을 갖춘 수많은 컨텐츠를 구축할 수 있었으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글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의 5개 국어로 동시에 뉴스를 전달함으로써 미래지향형 글로벌 스마트 매체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일간 <아주경제신문>이외에 주간 <아주차이나>, 월간 <동방성>과 <중국화보> 등 오프라인 매체뿐만 아니라 영상매체 <아주경제tv>, 온라인 아주경제닷컴, 뉴미디어인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아우르는 디지털컨버전스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아주경제는 특히 서구적 시각이 아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적 관점에서 국내외 정치와 경제, 산업, 문화, 관광 분야의 이슈를 추적, 발굴하고 분석해 국내언론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 200명에 육박하는 취재인력이 자동차, 전자전장, 건설, 유통, 금융시장 등 제조 금융 서비스산업은 물론 핀테크에서 AI에 이르기까지 최첨단산업 국내외 현장을 누비며 만들어내는 각 콘텐츠들은 그 깊이와 정밀한 분석으로 종합경제지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중국관련 콘텐츠입니다.


국내경제소식과 함께 아주경제가 매일 쏟아내는 중국 관련 콘텐츠는 그 정확성과 심층성, 정밀성과 인사이트로 정부정책결정자들은 물론, 학계, 기업, 금융시장, 문화컨텐츠산업계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국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제 본지인 아주경제신문과 중국어판 일간지 <亞洲經濟>는 국내 언론사로서는 유일하게 중국의 최대포털인 ‘바이두’ 등 4대 포털에 콘텐츠가 노출, 중국 본토 14억 인구를 포함한 전세계 15억 중화권시장을 대상으로 한국 콘텐츠를 직접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주경제는 이를 위해 △14명에 이르는 중국원어민 기자(신화통신 전 한국지국장 등 서울주재 중국특파원 출신과 중국에서 학부를 마친 뒤 한국에서 석박사과정 수료자 등으로 구성), △중국현지 주재 본사 특파원(2명), △한•중국어 동시통역사 출신의 본사 국제부소속 중국전문기자(4명), △현직 대학교수이자 본사 중국전문대기자(5명), △통신원(상하이, 충칭, 광저우, 연변 등 7명) 등 매머드 중국 전문가그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게 날로 그 비중이 커지고 있는 아시아 경제시장에 대한 전문화에도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아주경제는 국내 언론 최초로 아시아 경제섹션을 창설, 극동아시아에서 인도차이나, 서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등), 중동, 중앙아시아에 이르기까지 매일 매일 살아있는 아시아경제권 콘텐츠를 독자여러분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일본, 필리핀,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 터키, 아랍에미리트연합 등에 통신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수의 현지 언론사들과 콘텐츠 제휴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아주경제신문이 운영하고 있는 오피니언면의 외부 집단 지성제도도 국내언론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주경제신문은 국내 대표적 저명 언론인들과 석학으로 구성된 시론 필진단(총 16명), 작가 디지털전문가 도시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문화칼럼단(총 12명), 기업경영의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CEO칼럼단(총 14명), 국내 대표적 사상가를 정기 필진으로 하는 고정란(배철현교수의 ‘아침묵상’ 등)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제신문의 한계를 뛰어넘어 경제사상, 경제제도, 경제윤리는 물론이고 국제정치경제에서 인류의 근원적 고민에 이르기 까지 폭넓은 아젠다를 제시하고 되씹어 사유의 폭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타 경제매체들과 비교할 때 이는 아주경제만이 갖는 강점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란을 통해 아주경제신문이 갖추고 있는 장점과 경쟁력을 일일이 소개하기에는 한계가 있기에, 독자 여러분께서는 아주경제신문의 지면과 홈페이를 통해 아주경제신문이 드리는 정보와 지식의 향연을 직접 즐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주경제신문 임직원 일동